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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 ~ 2025년 10월 31일
충남 당진에 소재한 화이트라인(WHITE LINE)은 예술적 영감을 받는 여정을 통해 여행자의 감각을 깨우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매회 예술가와의 협력적 기획을 통해 여행을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첫번째 파일럿 여행 콘텐츠인 <일렉트립-새들을 위한 기념비>는 새가 되어 당진의 삽교호 인근의 도시와 자연을 감각하는 여정입니다.
너른 예당평야가 펼쳐져 있어 백로, 왜가리, 민물가마우지, 황새, 두루미, 청둥오리, 큰고니 등 많은 철새의 도래지인 당진. 문명의 이기를 위해 세워진 160m의 철탑은 새들에게 어떤 풍경으로 다가올까요? 본 콘텐츠는 예술가 서해영과 협업하여 인간중심적 시각에서 탈피하여 새들이 마주한 도시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마주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날개를 달고 자전거로 삽교호와 예당평야를 가로질러 우강면의 소들섬에 다다릅니다. 여행의 도착지인 소들섬 앞에서 생태연구자와 새들을 가까이 만나고 작은 섬을 닮은 미식을 나누게 됩니다.
예술로 떠나는 여정, 그 설레는 순간을 함께해 주세요.
일시
- 1차: 2025. 10. 30. 목요일 오전 11시 - 오후 2시
- 2차: 2025. 10. 31. 금요일 오전 11시 - 오후 2시
장소: 삽교호, 우강평야, 소들섬 앞 (집결지: 삽교호 자전거 터미널)
대상: 주제에 관심있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분 누구나, 회당 10명
비용: 2만원 (77% 할인)
신청: 구글폼 신청 https://forms.gle/7rqt22oFEx7driP86
주최‧주관: 화이트라인
협업: 서해영(퍼포먼스 기획 ‧제작), 김수정(탐조 해설 및 활동 진행)
※ 본 사업은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육성사업지원으로 진행됩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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