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갤러리
2024년 8월 26일 ~ 2024년 9월 7일
송유진•고혜령•장수영 작가로 구성된 그룹 ‘솔찍히’는 글자 그대로 솔직한 글과 그림을 지향하는 3명의 여성작가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가장 순수한 형태의 진실이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힘이 된다고 믿으며, 정체성을 더 단단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한 주제에 따른 3인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기록의 형태로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하며 작업의 결과물을 전시한다.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표현을 통해 다함께 편히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송유진(b.1993)은 일상을 관찰하고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공간 또는 사물을 통해 재조합하는 방식으로 표현해 왔다. 개인전 《판타지 인 제주》, (2019, 켄싱턴 제주 호텔, 한국) , 《송유진 첫 개인전》 (2016, AC 아트 갤러리, 미국)을 열었고, 주요 단체전으로는 《가상의 점》 (2023, 아트스페이스 빈공간, 한국),《손이 닿지 않는》 (2021, 스튜디오126, 한국), 《SUPER META POST BORDERS》 (2019, oMo 아트스페이스, 독일) 《YCK 2018》 (2018, 아라아트센터, 한국)에 참여했다.
고혜령(b.1993)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의 모습들을 주로 표현 해왔다. 개인전 《Fluffy》, (2023, 갤러리 둘하나, 제주), 《우연히 본 풍경》, (2022, 돌하르방 미술관, 제주), 《두번째 이야기, 사랑하는 엄마》, (2018, 휴애리 갤러리 팡, 제주), 《조천...길 위에서》, (2017, 켄싱턴 호텔갤러리, 제주), 《사랑하는 엄마》, (2016, 연 갤러리, 제주)을 열었고, 주요 단체전으로는 《제8회 아트페스타인제주 LOOP:HARMONY》, (2023, 산지천갤러리, 제주), 《spring,spring!》,(2023, 김만덕기념관 , 제주)에 참여했다. 2016년에 제7회 신친청년작가로 선정 된 바가 있다.
장수영(b.1975)는 RUB AND FLOW( 파스텔을 문지르며 감정을 흘려보내기) 작업이 주 작업이다. 2020년 대구 art cafe_grin <Rub and Flow, 동그라미>, 2018년 제주 갤러리 더몹시 <Rub and Flow, 사춘기 >, 제주 제이아일랜드, 커피동굴 <좋아요 – 나의 제주, 나의 페이스북>개인전을, 단체전으로는 제주 갤러리 다리 < INNER PEACE>와 제주신화미술연구소 ’신나락만나락‘ 동인으로서 참여한 단체전과 대구에서의 아트북 작업과 전시가 있다. 발표한 아트북으로 《고월古月》, 《RUB AND FLOW》, 《꽃마리》가 있다.
참여작가: 송유진 고혜령 장수영
기획: 솔찍히 프로젝트
출처: 돌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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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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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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