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리 서울
2023년 11월 10일 ~ 2023년 12월 23일
장종완 작가는 풍경에 대한 관심을 우주로 확장하여 목가적 풍경과 미래적 분위기를 결합합니다. 여러 시간과 시점을 한 화면 안에 담아내는 장종완은 ‘골디락스 존’, 즉 이상향의 세계를 인간의 욕망과 낙원의 풍경, 두 가지의 아이러니한 결합으로 표현하며 이에 대한 화두를 던집니다. 초현실적인 내러티브와 모티프를 시도한 28점의 신작을 통해 작가가 제시하는 낯설지만 아름다운 독특한 세계관을 소개하는 본 전시는 2023년 11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 파운드리 서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작가: 장종완
출처: 파운드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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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