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공간이아
2018년 5월 2일 ~ 2018년 5월 13일
장치길 작가는 남해바다의 아름다움을 전통적 기법과 현대적 시각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작품은 전통문양을 그리거나 고향 통영의 풍경을 특유의 프리즘으로 걸래내 전통적인 선과 색채를 활용한 일정한 패턴이 특징적인데, 여기에는 통영의 다채로운 이미지가 작가적 시선으로 투영되어 있다.
작가는 “나의 작업에 있어서 풍경을 그리는 것은 우리 문화의 뿌리에 대한 성찰이다. 나는 이 땅에 대해 애정을 담으며 산으로부터 그것을 시작하여 바다로 이어가고 있다. 우리의 문화에 있어서 산하(山河)란 의미는 우리의 생명의 발로이며 회귀하는 곳, 그리고 우리 일상생활의 터전”이라고 그 배경을 설명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가장 원색적이고 민속적인 색채를 구사하는 작가 장치길의 작품을 만나보길 바란다.
주최/주관 :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
출처 :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