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22 익선
2019년 10월 4일 ~ 2019년 10월 18일
사진 이미지에서 미끄러져 나온 세 가지 글은 그림자의 텍스트(유리방 인터뷰, 2016), 밤의 텍스트(숏타임 컬렉터, 2017), 소멸의 텍스트(미정, 2019 예정)이다. 소설 속 주인공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출발하고 있지만 결국 세상으로부터 물러나 있고 자기 자신으로부터 빠져나온 존재에 관한 것이다. 글은 단정 짓지 않고 해결하지 않지만, 작업의 중심부를 채우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사진과 글, 사운드의 결합에서 보이는 또 다른 초점으로의 사진 읽기를 제안한다.
출처: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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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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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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