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2017년 3월 31일 ~ 2017년 5월 21일
전북지역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원숙한 작품세계를 구축한 원로미술가 6인 초대전이다. 초대한 미술가는 서양화가 박남재(1929), 서양화가 홍순무(1935), 한국화가 방의걸(1938), 서예가 김종범(1939), 한국화가 송계일(1940), 도예가 한봉림(1947). 초기부터 현재까지 대표작품을 엄선하여 작품세계의 흐름과 변화양상 등을 펼쳐 놓았다. 원로미술가의 농익은 작품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120여 점을 전시한다. 원로미술가의 아카이빙을 통해 전북미술의 정체성을 함양하면서, 그들의 작품세계를 관람객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출처 : 전북도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