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초등학교
2015년 8월 7일 ~ 2015년 8월 9일
슬로우 라이프(Slow Life), 안은호, 3분,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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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독립영화, 정동진 밤하늘에서 반짝반짝!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정동진 독립영화제는 1999년 (사) 한국독립영화협회와 강릉씨네마떼끄가 함께 기획한 독립영화의 여름축제입니다.
모든 작품을 야외에서 상영하는 개성 넘치는 영화제로 매년 8월 첫 번째 주말, 강릉시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립니다.
관객과의 거리를 꾸준히 좁혀왔던 정동진 독립영화제로 인해 지역 독립영화 관객층이 두텁게 형성되었고, 아름다운 상영공간에서 우리시대 독립영화들은 대안, 독립, 낭만의 정취로 더욱 빛날 수 있습니다.
정동진독립영화제의 모든 영화는 무료로 상영됩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2002년부터 공동으로 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야외상영 설비 일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시 : 2015년 8월 7일(금) ~ 9일(일) (2박 3일)
장소 : 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주최 : 강릉씨네마떼끄, 한국영상자료원
주관 : 제1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사무국
성격 : 야외 독립영화제
후원 : 강원도, 강릉시, 영화진흥위원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릉시지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인디플러그, 한국독립영화협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협찬 : 옹아리닷컴, 스튜디오 꿈틀, 현대약국, 빈스로드
슬로건 :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사업목표 : 독립영화의 저변 확대,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
정동진독립영화제의 저녁8시부터 상영을 시작하기 때문에 마지막 상영이 끝나는 시각에는 강릉으로 돌아가는 대중 교통편이 없습니다. 마지막 섹션까지 함께하는 열혈 관객을 위해 영화제 기간 동안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일시 : 2015년 8월 7일(금)~8월 9일(일) 마지막 영화 상영이 끝난 시각
장소 : 정동초등학교 앞 출발
구간 : 정동초등학교 - 남대천버스정류장 - 포남동 청송아파트 앞 - 강일여고 사거리 - 교동택지 광장 - 주문진터미널 앞
자세한 교통편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jiff.kr/
출처- 정동진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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