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서울
2015년 12월 29일 ~ 2016년 1월 3일
신진작가 공모 수상자 조선흠의 “SOMETHING FOR NOTHING”개인전이 팔레 드 서울 B1 전시장에서 2015년 12월 29일부터 2016년 1월 3일까지 열린다. 조선흠 작가는 주변의 일상적인 장치들을 데페이즈망(dépaysement) 기법을 이용하여 익숙한 맥락에서 떼어내고 이것이 벗어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그 존재에 대해서 주목한다. 이처럼 작가는 평소 보지 못하던 것을 보도록 관객의 시각을 조직하고 그 결과 합리적인 의식을 초월한 세계가 전개된다. 특별한 기준 없이 선별된 누구나 알아볼만한 편안했던 상징물은 헝클어진 채 재조립되어 마치 불안해 보이기까지 하다. / 유현지
출처 - 갤러리팔레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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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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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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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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