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서울
2017년 1월 3일 ~ 2017년 1월 8일
과거 건강상의 이유로 침체되고 정적인 생활을 했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가지 주제(새)와 결합하여 시리즈 작업을 구상하였습니다. 암울했던 그 당시, 관찰한 창밖의 새의 모습은 오로지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원시적 생명체였습니다. 그 에너지를 감명을 받아 작품으로 표현하기 위해 강한 원색과 보색 대비 등을 활용하였으며, 천, 종이, 깃털·말린 나무껍질 등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들로 그림 안에서 조형적 변화와 시각적 재미를 주고자 하였습니다. 평화의 상징으로 굳어진 새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 하여 현재 제가 살고 있는 도시생활의 이미지를 반영·결합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새 도감이라는 큰 주제로 묶어 그 안에서 세부적인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출처 : 갤러리팔레드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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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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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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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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