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트홀공
2015년 11월 10일 ~ 2015년 11월 22일
김유화/이어돎(cycle) 4 / 나뭇가지, 폐종이, 캔버스위 아크릴 / 25.8cm x 17.9cm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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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아티스트들이 모였다.
작가의 꿈을 꾸었던, 하지만 생업과 병행하면서 때론 돌아가야 했던, 작품과 생업사이에서 고민해야했던 그들이었다.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좋아하는 일을 생업으로 만들어 살아가리라 마음먹고서도 불안정한 비즈니스로 일당백을 하려다 보면 그 역시 버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문득 삶의 무게로 다가올 때엔 매일 만지작거리던 주변의 재료들로 삶의 이야기를 토로하기 시작한다.
하찮은 그 재료들을 다시 돌아보면서 마음을 다잡는다.
버림받지 않기위해 버림받은 그들의 뒷이야기에 집중한다.
다른이들도 나처럼 다시 돌아봐주길 기대하면서…….
출처 - 그라운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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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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