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페이스배
2022년 2월 11일 ~ 2022년 3월 26일
지회장 작가는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기억을 패브릭의 소재를 통해 엮어낸다. 보이지 않는 기억은 쌓이고 쌓여 덧대지기도 하고 부풀려지거나 또는 사라지기도 하며 온전히 그 모습은 남아있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가 된다. 이번 개인전 ‘부드러운 회화’에서 닿거나 스쳐 가는 시간을 거듭하며 점차 구축되는 매개의 과정을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펼쳐낸다.
참여작가: 지희장
출차: 오픈스페이스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공휴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