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방
2023년 3월 7일 ~ 2023년 3월 12일
유행처럼 퍼진 “워라밸(Work & Life Balance)”에는 일과 삶의 균형을 잡고자 하는 현대적 욕망이 담겨 있다. 이는 일과 삶을 분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 가치가 서로 대립하고 있음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직업병은 이러한 상식을 배반하며, 우리의 신체와 정신에 자국을 남긴다. 그렇다면 ‘직업으로서 예술’은 우리에게 어떤 흔적으로 남아있을까? 예술인의 직업병을 주제로 한 본 전시에서 아투워크는 일과 삶, 더 나아가 예술과 노동을 연이어 쓰고자 시도한다.
참여: 김강리, 박아름, 이지영, 임수림, 조현희, 황예간
디자인: 조현희
주관: 아투워크
후원: 자기만의방
문의: artowork20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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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12길 22-1, 동진빌딩 301호
운영시간
월요일 14:00 - 20:00
화요일 14:00 - 20:00
수요일 14:00 - 20:00
목요일 14:00 - 20:00
금요일 14:00 - 20:00
토요일 14:00 - 20:00
일요일 14: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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