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공간
2023년 9월 20일 ~ 2023년 9월 24일
작은 조각들은 ‘이곳’과 ‘저곳’, ‘우리’와 ‘그들’을 구분 짓는 경계이다. 다만 조약돌처럼 모난 데 없이 둥근 조각들은, 들어오고자 하는 이와 나가고자 하는 이를 그저 묵묵히 바라볼 뿐 무엇도 억압하지 않는다. 따라서 진이수에게 ‘바운더리’는 안과 밖을 구분 짓는 경계이지만, 영원한 장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전시 서문 중. (글| 지혜)
참여작가: 진이수
출처: 유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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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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