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
2023년 8월 5일 ~ 2023년 8월 19일
<낯과 밤: 밤을 지나가는 중입니다>는 '밤'에 관한 사유가 '낯(얼굴/머리)'을 통하여 펼쳐지는 전시이다. 밤/어둠은 마치 ‘암흑물질(dark matter)’처럼 온 사방에 존재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고, 영향을 미치며, 변화를 이끌어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게 한다.
기획 및 작업: 차선민
디자인: 차선민
설치: 김인호
출처: 팩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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