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랑 을지로
2023년 4월 23일 ~ 2023년 5월 14일
차주희는 보이지 않는 인간의 정신성을 가상의 형상과 공간으로 표현한다. 작가는 불완전한 과거의 기억이 현재와 만나며 매 순간 새롭게 재해석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기억을 담고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게 되었다. 이는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작가는 기억을 통해 바라보는 현재의 순간들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마주하고자 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정신적인 이미지는 작가의 새로운 시작점이 되었다.
— 전시 서문 중
참여작가: 차주희
출처: 상업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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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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