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간 배다리
2016년 2월 12일 ~ 2016년 3월 9일
세 월이 서둘러 떠나가며 미처 챙기지 못한 시간의 잔재는 저 멀리 아스라한 곳 기억이라 불리는 창고 한 모퉁이에 자리를 잡고 애처롭게 앉아있다. 현실과 어울리지 못해 엉거주춤한 모양새로 세상을 서성이다 떠나간 시간을 잊지 못해 찾아 나선다. 길잡이로 사진을 앞장세우고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야 겨우 기억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리운 시간의 편린들을 만난다. / 작가노트



출처 - 사진공간 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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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휴관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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