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폼플레이스
2018년 6월 20일 ~ 2018년 7월 3일
최예슬 작가는 회화의 체험적 요소가 가진 강도를 활용하여 작업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주로 이미지의 추상성과 정체성 정립에 대한 고민을 다루어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 스스로가 어디로 어떻게 갈지 결정하고 경험하는 체험형 설치 작업입니다. 또한 퍼포머 김혜연과 함께 어둑어둑한 라인 숲을 거닐고, 드로잉 하는 퍼포먼스도 선보입니다.
퍼포먼스
2018년 6월 23일(토) 오후 5시
2018년 6월 30일(토) 오후 5시
티켓 가격: 10,000원
신청하기: https://www.instagram.com/perform_place/
출처 : 퍼폼플레이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