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자작나무
2015년 6월 10일 ~ 2015년 6월 23일
최정국 개인전 : 수.평.선

여행을 떠나는 내 주머니는 가벼웠고
가방 또한 필요치 않다.
부지런한 여행은 어지럽다.
그저 한곳을 향해 바라본다.
그리고 오로지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을
저곳으로 밀어낸다.
저 하늘과 바다에 묻힌다.
수평선은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나는 다시 웃는다.
출처 - 갤러리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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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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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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