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눈
2017년 11월 10일 ~ 2017년 11월 23일
최지원, 낀 사람, 21.5x16.5cm, 한지에 분채, 2016
1 / 4
작가노트
드로잉의 단서는 우리가 어디에서나 받을 수 있는 인상에 있다.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태도, 색감, 붓질 또는 기호를 찾아 내보이는 것이 나의 그림 그리는 과정이다. 언어로 정의할 수 없는 인상-이러한 상태를 표현하는 작업은 순간적으로 혹은 오랜 축적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어떠한 상태에 처한 자아는 그냥 홀로 있을 때도, 자연을 삼켜버리고 싶을 만큼 애정이 극에 달할 때도, 실내공간에 압도당해 괴로워할 때도 있다. 그림은 그러한 것들을 보여주는 통로이다.
Artist Talk : 2017. 11. 11. 4PM
출처 : 대안공간눈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