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한남
2024년 6월 6일 ~ 2024년 6월 15일
나와 같은 상처를 가진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그에게서 나를 비추어 보고 상처에 공감하며 위로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그것이 돌아와 나에게도 위로가 됩니다.
이러한 형태의 위로를 전하고자 얼굴 없는 상처들을 그려내었습니다. 제가 그린 상처들이 여러분의 상처를 위로할 수 있길 바랍니다.
참여작가: 최피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