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밈
2016년 10월 19일 ~ 2016년 11월 8일
살아가며 누구나 느끼는 감정들을 작품에 녹여내는 것. 사람누구나 느낄 수 있는 불안, 우울, 공포, 환희, 쾌감 등을 가장 원초적이고 초월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것.
스스로 무의식의 상태가 되었을 때, 인체의 형상을 빌려 문자화되지 않은 감정의 경험들을 담아내는 것. 세상에 나 혼자만의 가장 정직한 시간에 표현하는 것.
흔한 일상 속에서 위대한 영감을 받는 것.
‘불완전해서 아름답다‘ (작가노트 中)


출처 - 갤러리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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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8:00
화요일 10:30 - 18:00
수요일 10:30 - 18:00
목요일 10:30 - 18:00
금요일 10:30 - 18:00
토요일 10:30 - 18:00
일요일 10:30 - 18:0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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