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
2022년 9월 2일 ~ 2022년 11월 27일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칼레이도스코프 아이즈》는 기존 전시장의 틀을 벗어난 뜻밖의 장소에서 세계 유명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두 미술관의 건축과 정원을 배경으로 구정아(Koo Jeong A), 니나 샤넬 애브니(Nina Chanel Abney), 대런 베이더(Darren Bader),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루 양(Lu Yang), 마르코 브람빌라(Marco Brambilla), 비야네 멜가르드(Bjarne Melgaard), 알리시아 크바데(Alicja Kwade),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이불(Lee Bul), 줄리 커티스(Julie Curtiss), 차오 페이(Cao Fei), 카우스(KAWS), 토마스 사라세노(Tomás Saraceno), 프레셔스 오코요몬(Precious Okoyomon), 호 추 니엔, 총 16명 작가의 증강현실 작품 38점을 선보입니다. 또한 리움미술관이 제작 지원한 이불 작가의 증강현실 신작 <취약할 의향 – 메탈라이즈드 벌룬 Ver. AR22>(2022)도 세계 최초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본 전시는 예술가들에게는 가상 세계로의 작업 확장을 통해 창작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관람객에게는 현실과 전통적인 예술 관념을 초월한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예술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방식의 전환을 도모합니다.
전시를 통해 작가와 관람객 모두가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서 신매체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 준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상상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기획: 다니엘 번바움, 어큐트 아트 예술감독
공동주최: 리움미술관, 어큐트 아트
미디어파트너: 하입아트
진행
총괄: 리움미술관 김성원 부관장
프로젝트 매니저: 조은정, 김혜연, 아이린 듀(Irene Due)
코디네이터: 이정민(전시), 서나임(교육 프로그램)
기술 지원: 로드리고 마르케스(Rodrigo Marques), 유현모, 사라 버터워스(Sarah Butterworth)
홍보: 레이첼 정(Rachel Chung), 조수연, 한미소, 이사벨라 헤리그(Isabela Herig)
전시 아이덴티티 디자인: 오디너리피플 서정민, 황재희
디자인 지원: 이경민
출처: 리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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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