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링프로젝트
2025년 5월 13일 ~ 2025년 6월 6일
뉴스프링프로젝트는 한국 현대 예술가 오종과 덴마크 모더니즘 가구 디자이너 폴 케홀름의 예술적 교감을 깊이 있게 조망한 《테두리의 시간 Along the line》展을 개최합니다.
두 예술가의 시간적 간극 위에 디자인적 유대를 가늠해 보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현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시선으로 선구자의 미감과 시간성을 담아내는 시도입니다.
선과 드로잉적 감각의 단어 ‘테두리’. 오종은 이 테두리를 통해 공간을 분할하고 생성해 케홀름 가구에서 느껴지는 드로잉적인 반응을 시지각적으로 형상화 합니다. 그 테두리를 따라 시선이 머무르고, 선들을 찬찬히 따라가보는 경험. 이는 오종과 폴 케홀름의 시간, 나아가 케홀름에게 영감을 주었던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로마 사이의 시간을 그려보는 여정입니다.
전시 기획: 윤보경 Bokyoung Yun
전시 작가: 오종Jong Oh 폴 케홀름 Poul Kjærholm
출처: 뉴스프링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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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