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
2017년 2월 10일 ~ 2017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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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미니멀”전 작품이 추구하는 것은 단색조 회화, 함축적 포괄성, 일체성, 동양적 미니멀, 여백의미를 나타내고, 있음의 개념보다는 없음의 개념에 방점을 찍고 있다.또한 자유와 평화, 느림과 고요, 그리고 화해와 상생을 통한 힐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시대가 예술가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자기 성찰을 통한 화답을 줄수 있다고 믿는다.
신용일- 치열한 듯 무심함과 무심한 듯 치열함, 단순한 듯 복잡함과 복잡한 듯 단순함이 상충하는 이율배반의 접점, 그 정점
오정은- 무한반복의 연속성, 먼지처럼 쌓이는 시간의 축적과 연속성 그 끝...
윤익한- 흑과 백 양극단의 넓은 스펙트럼으로 수렴과 확산, 배제와 표용등 이중적 구조의 통합
전동화- 무의와 유희를 통한 일필휘지적 분방함
황세준- 지움과 비움을 통하여 유무 상생의 일체성과 전체성
주최 (사)내설악예술인회
후원 인제군
출처 :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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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30 - 17:30
수요일 09:30 - 17:30
목요일 09:30 - 17:30
금요일 09:30 - 17:30
토요일 09:30 - 17:30
일요일 09:30 - 17:30
휴관: 없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