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제이플러스원
2018년 3월 9일 ~ 2018년 4월 5일
인스턴트 커피, 핑크 노이즈 팝 업(실험), 2017, 제공: 인스턴트 커피
아티스트 콜렉티브인 인스턴트 커피(Instant Coffee)에서 밴쿠버와 한국 아티스트 간의 거리를 좁혀 줄 여러 설치예술과 합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핑크 노이즈 팝업>(Pink Noise Pop Up) 전시를 최초로 개최한다 (2018년 3월 9일~4월 5일). 제닌 프레이 주틀리(Jeneen Frei Njootli),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Krista Belle Stewart), 론 트란(Ron Tran), 케이시 웨이(Casey Wei) 등 네 명의 참가 아티스트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인다. 한국인 아티스트인 김가람, 얄루(임지연)도 행사에 함께 참여한다.
바네사 콴(그런트 갤러리 큐레이터)과 여인영(스페이스 원 디렉터) 작가가 큐레이터를 맡을 이번 전시는 원앤제이 플러스원 및 스페이스 원 에서 동시 개최되며 밴쿠버의 그런트 갤러리(grunt gallery)가 공동주최한다.
인스턴트 커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원앤제이 플러스원의 ‘화이트 큐브’을 핑크 노이즈로 가득 찬 창의적 실험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이 분홍빛 울림은 인간의 생체리듬과 독특하게 맞물리는 주파수를 가진 소리로써 배경 잡음을 가리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점점 더 많은 기업에서 이 핑크 노이즈를 사내 치료실에서 직원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거나 강의실 내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도구로 사용하는 등 직원 생산성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인스턴트 커피는 다양한 분홍빛을 뿜어내는 형형색색의 분수, 샹들리에처럼 수놓은 형광등, 여러 다양한 형태로 배치가 가능한 모듈식 가구를 통해 이 핑크 노이즈를 해석했다. 전시가 열리는 한달 동안 분홍빛 파장에 맞춰 조율한 소리, 색, 빛을 모아 전시공간의 형태를 만들고 변화시킬 예정이다. <핑크 노이즈 팝업>은 색과 소리가 인체의 감각에 연동되는 기본적인 역학구조가 충돌하고 자극 받는 환경 속에서 전시물이나 퍼포먼스를 감상하며 변덕스러운 감정의 연결고리가 형성되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전시 공간 내 설치된 정교한 설치예술작품 속에 참가 아티스트의 작품이 자리잡을 예정이며, 팝업 스토어 형태의 공간에서는 작가의 연작, 디자인 작품, 장식, 퍼포먼스 등이 기다리고 있다. 제닌 프레이 주틀리,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 론 트란, 케이시 웨이, 김가람, 얄루 작가 등은 다양한 시도와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연구를 통해 탄생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체화된 접근법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사립 갤러리와 예술가들이 운영하는 대안 공간 속에서 탄생한 예술세계가 낳은 <핑크 노이즈 팝업>은 예술이 도시의 복잡한 사회 경제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조명하려 한다.
밴쿠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은 원앤제이 플러스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프레이 주틀리는 금을 입힌 이어버드 이어폰이 달린 한정판 야구 모자를 제작 중에 있다. 또한 오가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중심 근처에 있는 해방촌 내 아트 마켓에 자리잡은 신흥시장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는 그녀의 조상이 살던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에 있는 더글러스 호수(Douglas Lake)에서 가져온 흙을 이용해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설치작품을 고안했다. 이 설치작품에는 트랜스듀서 스피커(transducer speaker)와 맞춤 제작한 세라믹 용기(ceramic vessel)가 달려있다. 론 트란은 “해로운” 소비자 제품을 통해 위조 경제와 불법복제물을 비판하려 한다. 케이시 웨이는 기존 “아트 록?(art rock?)” 연작을 새롭게 해석한 시리즈 퍼포먼스를 원 앤 제이 플러스원, 스페이스 원에서 동시에 펼칠 예정이다.
김가람, 얄루 작가 역시도 스페이스 원에서 전시를 함은 물론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퍼포먼스 및 토론회에 참가한다. 김가람 작가는 인터넷 뉴스기사의 댓글을 발췌해 그 중 선별된 일부를 음원으로 바꿔 사회적인 메시지가 담긴 앨범을 만드는 음원 프로젝트 <SOUND PROJECT (by 4ROSE)> 시리즈를 소개할 예정이다. 얄루 작가는 수출 상품을 통해 만들어진 “한국다움”의 현대식 정의를 깊이 들여다 보고, 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탐구하며 만든 여러 비디오와 자신의 연작 시리즈 “홍삼(Red Ginseng)”의 사진을 전시한다. (홍삼은 수출 상품 중 수익성이 가장 높은 오래된 수출품이다.)
그런트 갤러리는 교류와 협력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9년 봄 밴쿠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한국인 아티스트를 초대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s://pinknoisepopup.com/)를 방문하면 전시 관련 소식과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작가소개
인스턴트 커피 Instant Coffee
인스턴트 커피는 위니펙, 밴쿠버를 중심으로 예술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예술가와 큐레이터가 모여 만든 단체이다. 2000년에 처음 문을 연 온타리오 아트 갤러의 “UDT”, 토론토 MKG127 갤러리의 “쉬운 길을 택하다(Take the Easy Way)”, 밴쿠버 시몬 프레이저 대학 테크 갤러리의 “영웅, 악당, 세일즈맨, 부모, 들러리, 그리고 하인(The hero, the villain, the salesman, the parent, a sidekick and a servant)” 등 수 많은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최근에는 캐나다 버나비에서 공공예술 “컬러(Colours)”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밴쿠버 시의 필드하우스 스튜디오(Fieldhouse Studio)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당선되어 시에서 무상 제공하는 스튜디오에 입주하기도 했다. 또한 밴쿠버 2010 문화 올림피아드(Cultural Olympiad), 함부르크 도시, 2007 콜롬비아 엔쿠엔트로 인터네셔널 메달리온(Encuentro Internacional Medellin), 밴쿠버 아트 갤러리(Vancouver Art Gallery), 그레이터 빅토리아 아트 갤러리(Art Gallery of Greater Victoria) 등의 장소에서 특별 프로젝트와 설치예술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인스터트 커피에는 진한 고(Jinhan Ko), 제니퍼 파파라로(Jenifer Papararo), 칸 리(Khan Lee) 등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켈리 리칸(Kelly Lycan, 2005~2015), 케이트 몬로(Kate Monro, 1999~2014), 세실리아 베르코빅(Cecilia Berkovic, 2000~2014)이 함께했다. 그 외에도 존 사사키(Jon Sasaki), 에밀리 호그(Emily Hogg), 티모시 꼬모(Timothy Comeau), 스테판 크로우허스트(Stephen Crowhurst)등이 인스턴트 커피를 거쳐갔다.
제닌 프레이 주틀리 Jeneen Frei Njootli
분부트 귀친 원주민연합(Vuntut Gwitchin First Nation) 자치구역 출신인 제닌 프레이 주틀리는 리메트리에이트 콜렉티브(ReMatriate Collective)에서 공동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유콘과 자치권을 인정받은 원주민들이 사는 코스트 샐리시(Coast Salish)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티스트, 공동체, 청소년, 지역과 공동 창작을 전개해 왔으며, 소리, 퍼포먼스, 패션, 워크샵, 바비큐 등을 통해 예술을 풀어낸다. 또한 최근 2017 밴쿠버 아티스트 현대예술협회상(Contemporary Art Society of Vancouver Artist Prize)을 수상하였다.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 Krista Belle Stewart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는 오래된 소재 속에 담긴 복잡한 요소를 이끌어 내 친밀감, 우연은 물론 다양한 시점의 역사들이 시간을 초월하여 만날 수 있는 지점을 형성하는 재능을 인정받았다. 그녀는 비디오, 사진, 디자인, 하루살이와 같은 물건, 섬유 등의 소재와 작업하여 속이 투명하게 들여다 보이는 매개체를 통해 개인과 제도의 역사 간 간극을 메우려 노력해왔다. 그동안 뉴욕 브룩클린 ISCP(International Studio and Curatorial Program), 위니펙 소재 Plug In ICA(Plug In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 밴쿠버 아트 갤러리(Vancouver Art Gallery), 노스밴쿠버 프레젠테이션 하우스 갤러리(Presentation House Gallery), 밴쿠버 현대예술갤러리(Contemporary Art Gallery), 토론토 머서 유니온(Mercer Union) 등지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오카나간 자치지구(Okanagan Nation) 내 어퍼 니콜라 밴드 부족(Upper Nicola Band)의 일원인 그녀는 밴쿠버를 중심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다.
론 트란 Ron Tran
론 트란은 조소, 사진, 비디오, 퍼포먼스, 설치작품 등 다양한 매개체를 이용하여 공공 공간과 사적 공간, 권위와 정체성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작품에 몰두해 왔다. 사이공에서 태어나 1987년 밴쿠버로 이사를 한 후, 밴쿠버 소재 에밀리 카 아트 디자인 대학(Emily Carr University of Art + Design)에서 미술학사를 마쳤다. 캐나다,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단체 및 개인 전시를 열었으며 시장이 주는 예술상(Mayor’s Arts Award) 수상, 베를린 쿤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 스튜디오 입주 프로그램 당선 등의 성과를 올렸다. 또한 파이돈 프레스(Phaidon Press)에서 발간한 “미래 예술도시: 12세기 아방가르드(Art Cities of the Future: 21st Century Avant-Gardes)”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케이시 웨이 Casey Wei
케이시 웨이는 밴쿠버에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아티스트, 영화감독,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처음에는 영화(2012년 작 “흐린 빛깔들(Murky Colors)”, 2013년 작 “아버지와 아들(Father and Son / 父与子)”)를 제작하다 예술, 음악 및 전체적 예술 공동체를 넘나드는 작품(2014년 작 “킹스게이트 몰에서 생긴 일(Kingsgate Mall Happenings)”, 2015년 작 “차이나타운에서 생긴 일(Chinatown Happenings)”, 2015년~현재 연작 “아트 록?(art rock?)”, 2017년 작 “노래방 뮤직비디오 공짜 가게(Karaoke Music Video Free Store)”)을 만들기 시작했다. 또한 2016년부터 “대중적 난해성(popular esoteric)”이라는 이름 하에 여러 작품을 쏟아내는 음악/출판 레이블 프로젝트 아고니 클럽(Agony Klub)을 시작했다. 이후 카미카제 너스(Kamikaze Nurse), 헤이지(hazy), 레이트 스프링(Late Spring) 등의 이름으로 음악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최근 밴드명 헤이지로 두 번째 앨범을 냈으며 현재 밴쿠버 음악업계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이다.
김가람 Ga Ram Kim
김가람은 설치, 퍼포먼스, 뉴미디어 등의 소재를 활용한 놀이와도 같은 실험을 통해 다양한 사회 속 문화적, 사회적 이슈를 파헤친다. 첼시 예술대(Chelsea College of Art)에서 미술석사를 마친 후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업데이트(UPDATE), 코너 아트 스페이스(Corner Art Space)에서 전시한 “아젠다 헤어 살롱(AGENDA hair salon)”, 뒤셀도프 Filmwerkstatt에서 연 “ACS#2: AGENDA hair salon” 등 여러 단독 전시를 선보였다. 최근 사비나미술관(Savina Museum of Contemporary Art)에서 “셀카 – 스스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Selfie – The people who take picture by themselves)”이라는 이름의 그룹쇼부터 코리아나 미술관(Space*C) 내 “더 보이스(THE VOICE)”까지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현재 금천예술공장 입주작가로 활동 중이다.
얄루 Yaloo
얄루(임지연)은 비디오 설치를 주로 다루는 작가다. 2015년 시카고 예술원(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미술석사를 마쳤으며, 비디오 데이터 뱅크(Video Data Bank)로부터 최초로 린 블루멘탈기념 장학프로그램(Lyn Blumenthal Memorial Scholarship)에 선정되기도 했다. 뉴욕 AHL 재단에서 금상을 받았으며, 샌 프란시스코 소재 예술을 위한 헤드랜즈 센터(Headlands Center for the Arts), 오마하 소재 베미스 현대예술센터(Bemis Center for Contemporary Arts), 후쿠오카 소재 후쿠오카 아시아 예술관(Fukuoka Asian Art Museum)으로부터 전액 연구비 지원을 받기도 했다. 얄루는 그간 시카고, 뉴욕, 시애틀, 산타페이, 밴쿠버, 퀘백, 말뫼, 드레스덴, 후쿠오카, 서울 등지에서 단체 및 개인전에 참여했다.
갤러리 소개
그런트 갤러리는 1984년 캐나다 밴쿠버에 첫 둥지를 틀었으며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명망 높은 아티스트 런 센터로 자리잡았다. 그런트 갤러리에서는 기존의 문화 가치의 상하관계를 의심하고 도전하는 현대적 시도에 초점을 맞춰 전시, 퍼포먼스, 토론회, 발간물, 특별 프로젝트 등을 대중을 위한 프로그램 속에 담아 전달해 왔다. 그런트 갤러리는 혁신, 협동, 도발적 현대예술의 등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중의 담론을 이끌어 내고자 설립되었다.
원앤제이갤러리는 한국의 대표적인 갤러리로써 2005년에 설립된 이래 지속적으로 한국의 현대 미술과 작가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원앤제이 플러스원은 2017년 문을 연 현대 예술 및 문화 프로젝트 공간으로 신진 예술가, 큐레이터가 서로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탄생하였다.
스페이스 원은 작가의 실험적, 현대적 예술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탄생한 독립적인 아티스트 런 스페이스이다. 2014년 설립 이래 스페이스 원은 계속해서 국제교류 및 협력에 초점을 맞춰 저변을 넓혀가면서 민간-공공 분야에서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하는 담론을 형성하고자 힘쓰고있다. 예술가 및 갤러리 간의 국제 네트워크의 일부로 자리잡은 스페이스 원은 다양한 시각과 역할, 장르를 이어줄 수 있는 프로젝트와 기회를 지속 생성하고 있다.

인스턴트 커피(Instant Coffee)
“핑크 노이즈 팝 업(Pink Noise Pop Up) (실험),” 2017
제공: 인스턴트 커피

제닌 프레이 주틀리(Jeneen Frei Njootli)
포테이토 가든 밴드(Potato Gardens Band) 실제 공연 장면, 2017년, 허드슨 베이 컴퍼니(Hudson Bay Company) 지하에서 열린 전시공간 별로 달라지는 설치예술 및 라이브 퍼포먼스, 매니토바 주 위니펙 소재 Plug In ICA(Plug In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에서 공개된 “무대: 막을 올리다(STAGES: Drawing the Curtain) 중 일부,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 및 라우라 오트만(Laura Ortman) 작가와 만든 합작품.
제공: 본인 및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
사진: 카렌 아셀(Karen Asher)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Krista Belle Stewart)
포테이토 가든 밴드(Potato Gardens Band) 실제 공연 장면, 2017년, 허드슨 베이 컴퍼니(Hudson Bay Company) 지하에서 열린 전시공간 별로 달라지는 설치예술 및 라이브 퍼포먼스, 매니토바 주 위니펙 소재 Plug In ICA(Plug In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에서 공개된 “무대: 막을 올리다(STAGES: Drawing the Curtain) 중 일부, 제닌 프레이 주틀리 및 라우라 오트만(Laura Ortman) 작가와 만든 합작품.
제공: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
사진: 카렌 아셀(Karen Asher)

론 트란(Ron Tran)
“Smoke/연기,” 2018년
제공: 론 트란

케이시 웨이(Casey Wei)
페럴 빌딩(Peral Building) 영사 프로젝트 SWAARM 16에서 밴드명 헤이지(hazy)로 공연을 하는 장면, 2015년
제공: SFU 갤러리

김가람(Ga Ram Kim)
“4ROSE poster wall,” 2017년
포스터 (디지털 프린트), 크기는 각각 상이
제공: 김가람

얄루(Yaloo)
홍삼 3 비디오에서 발췌한 스틸 컷, 2018년, 홍삼 연작의 일부
제공: 얄루
프로그램
2018년 3월 8일 오후 6시
장소: 원앤제이 플러스원(ONE AND J. +1) (서울시 중구 동호로 11자길 33)
오프닝 (1차)
퍼포먼스:
“아트 락? 29a (art rock? 29a)”, '헤이지'로 알려진 케이시 웨이와 핑크 링컨(Pinc Lincolns)
2018년 3월 10일 오후 6시
장소: 스페이스 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95-9)
오프닝 (2차)
퍼포먼스:
“아트 락? 29b(art rock? 29b)”, '헤이지'로 알려진 케이시 웨이
“절대 그것이 아닌 이것(This is Never That)”, 론 트란
2018년 3월 11일
장소: 신흥시장
제닌 프레이 주틀리 퍼포먼스
장소: 스페이스 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95-9)
아티스트 라운드테이블 토론회 (제닌 프레이 주틀리, 크리스타 벨레 스튜어트, 론 트란, 케이시 웨이, 김가람, 얄루)
출처 : 원앤제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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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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