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빈칸
2022년 9월 12일 ~ 2022년 9월 18일
이번 전시는 각자의 기억을 토대로 작업하는 쌍둥이 형제의 협업 작품으로 이루어진다. 각자 ‘공통된 공간을 어떻게 마주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서로에게 특정 공간을 소재로 작품을 전달한다. 이어받은 사람은 각자의 해석방식을 거쳐서 새로 작품을 제작한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서로 주고, 받는 것 외에는 어떠한 제약도 존재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공통된 장소에서의 기억을 소재로 하여 주고, 받는 일련의 과정들이 설치될 것이다.
참여작가: 단수민, 단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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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4:00 - 20:00
화요일 14:00 - 20:00
수요일 14:00 - 20:00
목요일 14:00 - 20:00
금요일 14:00 - 20:00
토요일 14:00 - 20:00
일요일 14: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