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싸리
2023년 5월 12일 ~ 2023년 6월 4일
이번 전시는 참여작가 7인의 과거 작품들과 함께 ’2023년 5월을 맞이하는’ 한 사람의 시점에서, 작품을 돌이켜보는 여러 이야기들을 선보입니다. 불특정 과거의 작품으로부터 ‘지금, 이 곳’에서는 어떤 연결지점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전시를 찾아주시는 모든 관객분들은 각자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드로잉을 자유롭게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겨진 드로잉은 전시장에 걸린 작품 사이사이에 함께 배치되며, 이로써 《하나에서 열의 초상으로》 전시는 완성될 예정입니다.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꾸리게 될 이번 전시공간은 5월, 광주에 머무는 모두의 초상이 되며 광주의 5월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번 전시는 별도의 기금 없이 기획진과 작가들이 뜻을 모아 준비하였습니다. 공간과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하여 전시기간 내 작품 판매 및 후원 창구를 운영하오니 관객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참여작가: 남석우, 서혜민, 윤태준, 임수범, 임인자, 정덕용, 정한결
기획: 김한라 서혜민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4: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