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미술관
2015년 5월 23일 ~ 2015년 8월 16일
김건일; Forest in Forest; Oil on Canvas, 2590x727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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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미술관은 5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영은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전 일환으로 한국․일본 작가교류전 [함께하는 발자취 Sharing Footsteps]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영은미술관 9기입주작가(장기) 6인과 일본 가나자와 21C미술관 큐레이터 선정 작가 1인, 일본 도쿄 국립신미술관 큐레이터 선정 작가 1인, 총 8팀의 작품을 선 보이는 해외 작가교류전으로, 13점을 볼 수 있다.
2015 영은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전으로, 한국 경기도 광주 영은미술관에서 선정된 한국작가 6인(김건일 김순임 김신혜 이장원 정지현 최종희)와 일본 가나자와 21C미술관 (큐레이터_야마미네 준야 / 작가_네홀), 도쿄 국립신미술관 (큐레이터_히비노 민용 / 작가_아라키 유우)의 해외 작가교류전시이다.
이번 전시의 기획 전 단계로, 2014년 한국․일본 지역미술관 연계 작가교류전 <협업의 묘미> 전 및 교류심포지엄을 들 수 있는데, 당시 일본을 대표하는 지역미술관인 <가나자와 21세기미술관>과 국내 공․사립 지역미술관 5개관(영은미술관,경기도미술관,겸재정선미술관,의재미술관,일현미술관)이 연계하여 각 기관이 지닌 고유성과 지역 내에서의 역량을 살펴보고, 고그에 걸 맞는 주제의 담론을 지닌 작가를 선정하여 한 공간 속에서 또 다른 공간을 만드는 자리를 선 보였다.
이에 2015년도 교류전시는 더욱 확장되어 기획전 전시로서 [큐레이터-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한국과 일본 기관 간 교류 심화와 양국 큐레이터, 작가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한다.
오는 5월 30일에 개최될 [큐레이터-작가와의 만남] 자리에서는 일본에서 초대된 2인의 큐레이터가 선정한 작가들과 한국 작가들, 미술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그들이 지닌 흥미로운 예술 세계를 공유해 보고, 6월 20일에 개최 될 ‘국내 기획자-국내 작가와의 1:1 매칭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담론과 또 다른 관점 및 토론의 장을 펼쳐낼 것이다.
이번 교류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미술관이 추구하는 고유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양국 미술관 및 큐레이터, 작가와 지속적으로 함께 하는 발자취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해 본다.

김신혜; 검은 숲; 장지에 채색, 260×162cm, 2014

정지현; Blooming Mountain; 종이 위에 아크릴물감과 오일, 150×400cm, 2014

이장원; Prehistory -youngeun; 석탄, 강철관, 소프트웨어, 혼합재료, 240×300×300cm, 2015

김순임; 춤추는 작업복 ; The Space 65, 깃털, 와이어, 종이테잎, 작업복 2015
출처 - 영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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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일반 : 6,000원 학생(초중고) : 4,000원 어린이 : 3,000원 단체 일반 : 5,000원 학생(초중고) : 3,000원 어린이 :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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