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룩스
2019년 11월 8일 ~ 2019년 12월 8일
함혜경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 «의문의 가장자리(The Edge of Mystery)»가 2019년 11월 8일(금)부터 12월 8일(일)까지 갤러리 룩스에서 열립니다. 일상적인 서사와 개인적인 대화로부터 구상된 영상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함혜경은 이번 개인전에서 신작 <모든 사람은 수수께끼(Everyone is a Mystery)>(2019)와 <불가능의 이해(Understanding The Impossible)>(2019) 등 2점의 영상 작업을 발표합니다. 다수의 주목을 받고 자신만만한 캐릭터 보다는 그것으로부터 빗겨 있는 사람 혹은 감정과 분위기를 시각화하며,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세상을 이렇게 저렇게 살아가는 우리의 방식을 위로합니다.
한편 작가는 작업 과정의 순서를 뒤바꾸거나, 구체적으로 주인공을 설정하고 나레이션 작업을 생략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작업 방식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작가에게, 그리고 그의 작업을 지켜보는 관람객 모두에게 과거의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함혜경, 모든 사람은 수수께끼 Everyone Is a Mystery, 2019, Single channel video, color, 00:18:00 (스틸컷)

함혜경, 모든 사람은 수수께끼 Everyone Is a Mystery, 2019, Single channel video, color, 00:18:00 (스틸컷)
함혜경, 불가능의 이해 Understanding The Impossible, 2019, Single channel video, color, 00:13:00 (스틸컷)|
함혜경, 불가능의 이해 Understanding The Impossible, 2019, Single channel video, color, 00:13:00 (스틸컷)
출처: 갤러리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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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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