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이마주
2017년 2월 4일 ~ 2017년 2월 22일
작가 노트
크고 노란 부리를 가진 토코투칸. 화려한 부리가 이색적이나, 그 크기가 몸집에 비하여 큰 편이라 날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새의 부리는 그 안에 공기가 가득하여 어디든지 자유롭게 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새가 나의 이미지 안에 들어와 세상을 내다본다. 상징적인 이미지 속에서 오래된 고목에 구멍을 내듯 거대한 부리를 내밀며 세상을 향해 비상할 준비를 한다. 그들은 더이상 부리가 무거워 보이는 새가 아닌 상상의 날개를 무한히 펼치고자 하는 새이자 나의 자화상이다.
작가 인스타그램 : @hyunjinery
작가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hyunjinery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09:30 - 18:30
화요일 09:30 - 18:30
수요일 09:30 - 18:30
목요일 09:30 - 18:30
금요일 09:30 - 18:30
토요일 09:30 - 18:3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