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지점 둘
2024년 11월 21일 ~ 2024년 12월 15일
혜야는 자신을 부르는 이름으로 ‘보이는’ 공기와 ‘보이지 않는’ 초록에 기댄다. 보는 감각과 몸 사이를 유심히 관찰하는 시선은 여린 빛으로 여물어 흰 섬유에 내린다. 비가, 뿌리가, 은혜가 내리는 이곳에 기우는 것은 말 없는 당신이 드리우는 그늘 아래 쉬어가는 ‘내’ 마음이다.
(백필균, 독립 큐레이터, 소현문 운영자)
장소
중간지점 둘(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5길 5, 지하)
서간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1길 15)
주최/주관: 혜야
협력: 중간지점 둘, 서간
서문: 백필균
번역: 혜야
그래픽 디자인: 홍세인(포스터 디자인), But Necessary(리플릿 디자인)
촬영: 아트트레이스
운송/설치: 뉴아트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 (2024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 프로젝트)
출처: 중간지점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크리스마스 오픈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