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제이플러스원
2018년 5월 24일 ~ 2018년 6월 23일
원앤제이플러스원 갤러리에서는 오는 5월 24일(목)부터 6월 23일(토)까지 호상근작가의 개인전 <친숙하고도 밀접한>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One and J.와 RAT school of ART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5번째 전시이다.
<친숙하고도 밀접한>은 호상근 작가가 꾸준히 해오고 있는 서울의 풍경 및 주변 일상의 풍경을 회화와 드로잉 작업으로 구성된 3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는 이전까지 여러 전시에서 선보였던 ‘호상근 재현소’프로젝트와 일상의 이야기들을 담은 드로잉 작업보다는 회화 작업 및 작가의 눈으로 포착된 한국의 풍경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호상근 작가의 풍경은 일반화된 기록풍경이 아닌, 정확하게 정의되지 않는 불완전한 풍경이다. 이러한 풍경은 낯설게 다가올 수 있지만 작가의 관점으로 포착된 상황에 대한 상상력을 요구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원앤제이갤러리 홈페이지(http://www.oneandj.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매주 일, 월요일은 휴무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작가소개
호상근
호상근은(*1984)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성대학교 미술학사 회화 심화전공을 졸업했으며 2012년 동 대학원 회화과 서양화를 수료했다. 2012년 대안공간 꿀풀(서울)에서 개인전 ‘내가 본 것, 네가 본것: 호상근재현소(Things I’ve seen, Things you’ve seen: HOSANGUN REPRODUCTION OFFICE)’, 2017년 소쇼룸(서울)에서 개인전 ‘DRAMA/ballad’를 열었고 서울시립미술관(서울), 일민미술관(서울), 시청각(서울), Centre d’art Meymac(FRANCE), 백남준아트센터(용인), 우민아트센터(청주), 부산시립미술관(부산)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2012년 ‘구석진풍경’이라는 책을 출판, 2013년 아트인컬쳐 신진작가 육성 발굴 프로그램인 ‘동방의 요괴’에 선정 되었다.

보닛 위에 봄 2017, oil on canvas, 194 x 130.5 cm, 2017

바게트와 벚꽃, oil on canvas, 72.7 x 90.9 cm, 2018

무지개 구름, color pencil on paper, 279 x 708mm, 2018

도로위에 헬멧 쉴드, pencil and color pencil on paper, 413 x 326mm, 2018
주최: RAT school of ART
출처: 원앤제이 플러스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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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월요일, 일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