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예술공간
2018년 10월 21일 ~ 2018년 11월 13일
본 전시는 사회적 현상과 이슈를 마주하는 홍순명 작가의 태도와 사유를 가로지르는 전시로써 작가가 취하는 입장이나 시선, 그 온도와 거리를 시작점으로 합니다. 전시에 출품하는 작업은 크게 두 분류(팽목항을 배경으로한 회화와 오브제, 4대강을 배경으로한 회화와 오브제)이며, 홍순명 작가의 최초의 시선과 사유에서 시작한 여러 조각으로 이루어진 작품은 약 25일의 전시 기간 동안 그 형태와 조각을 달리하게 됩니다. 한편 대화자로 이 전시에 참여하는 고재욱과 로와정은 작가가 취하는 시선과 그 시선과 사건, 혹은 현상과의 거리, 작가적 태도와 형식에 대한 내부 토크 세션을 진행하고, 그 후 (그에 동의하거나 부정하는, 혹은 확장하고자 하는) 자신의 시선과 태도로 전시를 새롭게 구성합니다. 전시는 이렇게 약 세 번에 걸쳐 그 형태를 달리하며, 동시대의 이슈와 현상에 대한 각자의 예술적 시선에 대해 반문하게 됩니다.
* 전시 중 2회의 내부 토크세션을 고재욱, 로와정 작가와 진행하며, 대화자로 초대된 두 명의 작가는 홍순명 작가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선과 태도로 전시를 새롭게 구성하게 됩니다. (대화의 내용은 전시 후 책으로 보여집니다.)
후원: 한국메세나협회
출처: 아마도예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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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6월 3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