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영갤러리
2024년 1월 22일 ~ 2024년 2월 22일
이번 전시는 주목할 만한 회화 작가들의 작업 세계를 보여주는 단체전으로 아리영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합니다. 미타, 박종희, 박진아, 손영희, 엉이, 홍지연의 작품은 붓질, 즉 물감을 쌓아올리는 회화를 공통속성으로 삼습니다. 회화는 하얀 캔버스 위에 그려지는 미지의 세계로, 현실과 비현실이 어우러진 예술 공간입니다으로, 작가들은 각자의 관점에서 현실과 비현실을 교차시켜 환상적인 회화를 창조합니다. 전시를 통해 회화의 의미를 좀 더 고민해보는 기회를 마련하고 현실과 상상이 만나는 모호한 경계에서 탄생한 작품들로부터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이해와 연결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총괄: 아리영갤러리
기획: 언백그라운드
참여작가: 미타, 박종희, 박진아, 손영희, 엉이, 홍지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신택지2길 22, 3층
운영시간
월요일 09:00 - 21:00
화요일 09:00 - 21:00
수요일 09:00 - 21:00
목요일 09:00 - 21:00
금요일 09:00 - 21:00
토요일 09:00 - 21:00
일요일 09: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