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5년 12월 6일 ~ 2025년 12월 18일
〈이 시간을 옹호하며〉는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 체계를 다시 바라보는 전시다. 전시는 속도와 효율을 중심으로 조직된 사회가 개인의 회복·애도·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주목하고, 각 작업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시간 압박과 갈등을 통해 시간과 관련된 규범들을 다시 비춘다. 이를 통해 다른 시간과 관계를 상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참여작가: 황귀영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