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
2018년 12월 11일 ~ 2018년 12월 21일
황샤오홍의 展은 한자(漢字)를 조형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테마로 한다. 한자는 고대 중국인들의 자연물에 대한 관찰이나 추상적인 상징에서 유래한 것으로 작가는 한자에 사용되는 점과 선, 면을 자유분방하게 사용해 자신만의 획과 필치에 의한 새로운 조형작품을 탄생시켰다. 전공 분야인 도예와 한자 텍스트가 가지는 미학적 가능성을 평면 위에서 실험하고, 예술과 삶의 관계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회화적으로 투영해내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가창창작스튜디오 인근 지역에서 소재를 찾아 자신만의 먹과 색으로 작품을 완성시켰다. 작가는 “한국에서의 입주기간 동안 낮에는 가창 삼산리 곳곳을 다니고, 밤에는 장시간 작업에 몰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그동안 받은 영감과 감정을 전시를 통해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출처: 가창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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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09:00 - 18:00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휴관
일요일 휴관
휴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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