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역우정국
2018년 7월 27일 ~ 2018년 8월 10일
우리는 도처에 만연한 살아있는 것들을 본다. 그리고 많은 죽음을 본다. 흔히 볼 수 있는 하늘을 나는 새들은 박물관에서 날개가 펴져 굳어버린 딱딱한 박제가 된다.
박제가 된 새들을 보며 저 새들은 왜 죽어서도 편히 땅에 묻히지 못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작업은 시작됐다.
후원: 서울문화재단
출처: 탈영역 우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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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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