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블루갤러리
2024년 11월 30일 ~ 2024년 12월 15일
수집을 향한 애정으로 쌓은 사물들을 하나 하나씩 그려 나가며, 황유윤은 캐비닛이나 창고가 아닌 호텔에 이들을 모았다. 공개하기 위한 목적을 넘어서 사물의 관점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라 이름 붙였다. 작가가 할 수 있는 가장 애정의 행위에서부터 펼쳐진 이 공간은 분명히 애착의 감정에 서 비롯되었으나 기이한 호텔로 둔갑하여 낯선 투숙객의 입장을 기다린다.
주최: 그블루 갤러리
글: 강다원(독립 큐레이터)
디자인: 이기정
촬영: 고정균
출처: 그블루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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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