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6년 2월 2일 ~ 2016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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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黑白의 미학美學: 월전月田의 서예書藝
월전 장우성은 문인화의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시詩, 서書, 화畵를 모두 갖춘 마지막 예술가로 평가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서예 역시 그의 예술세계의 핵심요소인 셈이다. 실제로 그는 화가이기도 했지만 서예가로서도 손색이 없는 기량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이전시대의 다양한 서예 작품과 서예가를 연구한 뒤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탓에 특정 시대 혹은 특정 서예가와의 유사성을 찾기 어려울 정도이다. 실제로 그의 서예 작품은 예서隸書와 전서篆書, 행서行書, 초서草書의 다양한 특징들이 융합된 독창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장우성 예술세계의 또 하나의 중요한 장르인 서예작품과 만나보자.
서화동원書畵同源: 그림과 글씨는 원래 하나
전통시대 동아시아의 문인화가들은 서예와 회화의 뿌리가 같다고 여겼고,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릴 때에도 서예적인 필치와 기법을 적극 활용하였다. 장우성 역시 이러한 인식에 기반하여 그림을 그렸다.




출처 - 이천시립월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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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관람료 어른(25세~64세) : 2,000원 청소년(13세~24세) : 1,000원 어린이(7세~12세) : 600원 단체 어른(25세~64세) : 1,400원 청소년(13세~24세) : 6000원 어린이(7세~12세) :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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